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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ion Cover] 기다리겠소 (I’ll wait for you.)

Today, I covered another Mr. Hyunsik Kim’s song, 기다리겠소(I’ll wait for you). It’s a song about the regret of broken love. The teller or Mr. Kim himself tries to send his swear of waiting to the lover who already has gone. Please, enjoy my performance and have a great weekend! 🙂

오늘도 김현식님의 노래를 불러 보았습니다. 88년 4집에 나온 ‘기다리겠소’입니다. 개인적으로는 가장 좋아하는 앨범입니다. 일단 구해 놓은 반주 파일들을 다 쓸 때까진 계속 김현식님의 노래로 이어가려고 합니다. 그럼 즐거운 주말 되시기 바라고, 전 다음 주에 또 다른 노래로 찾아뵙겠습니다. ^^

[Apion Cover] 겨울바다 (At a beach in winter)

Today’s cover song is another song of Hyunsik Kim, the legendary singer in Korea. In the song he was describing himself struggling with regrets and frustrations, I guess. Please, enjoy my performance. Thank you 🙂

김현식님의 겨울바다를 불러봤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

[Apion Photo] Fukuoka Tower

Fukuoka tower is a symbolic landmark in Fukuoka with the Yahuoku dome. It’s not that tall or big structure comparing other nation’s landmarks in the world, but it’s very stylish and pretty one, I think. If you come to Fukuoka for trip, I guess this is the one you must visit. How to get there? Here is the link of google maps. Please, enjoy my time lapse video and photos. Thank you.  🙂


후쿠오카 소비정찰대 9회

[업데이트 18/01/12] 18년 새해가 밝고 1월도 벌써 1/3이나 지나가 버렸습니다. 시간 참 빠르네요. ㅠㅠ 나이가 들면 더 빨라진다더니 그 말이 맞는 거 같습니다. ㅠㅠ 어쨌든 마지막 방송에서 약속을 하고 다짐을 했던, 소비정찰대 활동이 계속 이어지지 못하고 있고, 크리스마스 쯤엔 열겠다던 쇼핑몰도 감감 무소식이라 궁금하셨던 분들께 여전히 제 상황이 여의치 않다는 말씀을 전해드립니다. 아마도 지금 준비하는 일이 망하든 잘 되든 양단 간에 결정이 나야 찾아 뵙던지 아예 최종적으로 정리를 할 지 결정을 할 수 있을 거 같고, 그 때까진 계속 이런 식으로 애매하게 사이트를 열어 놓아야 할 거 같습니다.

혹시라도 기대하셨던 분들께는 다시 한 번 머리숙여 사과를 드리고, 조만간 다시 찾아뵙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후쿠오카 소비정찰대 방송은 제가 생계와 관련한 일에 좀 더 집중을 해야 하는 관계로 잠시 제작을 중단합니다. 여기까지 시즌 1이라고 하고, 여유가 되면 다시 시즌 2로 찾아 올 수 있기를 바라고 있습니다만, 어떻게 될 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그래도 이 방송만 중단을 하는 것이고, 이거 어때요나 여기 어때요를 비롯한 영상물들을 부정기적으로 제작을 하면서 소비정찰대 활동을 이어나갈 예정이니까, 계속해서 작은 관심 바라겠습니다. 그동안 후쿠오카 소비정찰대를 아껴주신 분들께 다시 한 번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감사합니다. 🙂

텐진 지카가이(天神地下街)

텐진 지카가이는 텐진을 남북으로 가로지르는 와타나베 도리를 따라 지하로 뻗은 총 연장 약 600미터에 이르는 지하상가입니다. 사실상 후쿠오카에 와서 꼭 한 번 쯤 들리는 곳이 텐진이고, 그 텐진에 오면 꼭 한 번 쯤은 들리게 되어있는 곳이 이 지카가이가 아닐까 합니다.

지하철 공항선과 나나쿠마선, 버스 터미널, 니시테츠 텐진역 등등의 교통시설과 함께 텐진의 유명 쇼핑시설들과 모두 연결이 되어 있어서, 특히 날씨가 좋지 않으면 이 곳을 통해 여기저기 불편없이 다닐 수 있습니다.

제 감각이 좀 낡아서 그런지는 몰라도 전 처음 갔을 때 매우 세련된 느낌을 받아서 최근에 다시 리노베이션을 했다고 생각했습니다만, 방송에서 잠깐 언급을 했지만, 처음 개장한 1976년부터 이런 느낌이었다고 하니까 참 대단하단 생각이 들었습니다. 특히 화장실이 매우 이채로운데, 입구가 특이해서 대충 보면 그냥 가게라는 느낌이 들어서 지나칠 수도 있을 정도 입니다. 화장실을 쓰실 경우엔 지하상가의 화장실은 보통 이럴 것이다… 하는 선입견을 버리고 안내를 잘 따라 가시면 거기에 있을 것입니다. 🙂

의류, 잡화 등을 파는 가게들도 많고, 전 먹어보진 않았지만, 항상 줄이 서 있는 빵집, 그리고 스타벅스, 산마르크 같은 카페들도 여기 저기 있어서 이곳 자체만으로도 훌륭한 여행 스팟이 될 거란 생각입니다.

텐진 지카가이 공식 사이트 (일본어): http://www.tenchika.com/

텐진 지카가이 안내 지도 (한국어): http://tenchika.com/pdf/guide_map_k.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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