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thor Archive | Apion

[Apion Cover] 잠도 오지 않는 밤에 (At a night of not sleep)

Today’s cover song is one called ‘At a night of not sleep’ released by one of the most famous singer in Korea, Mr. Seungchul Lee in 1989. Thank you for watching! 🙂

今回のカーバーソングは韓国の人気アーティスト、イスンチョルさんの’眠らない夜に’です。よろしくお願いします。:)

오늘은 이승철씨의 ‘잠도 오지 않는 밤에’를 불러 보았습니다. 시청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Apion Cover] 기다리겠소 (I’ll wait for you.)

Today, I covered another Mr. Hyunsik Kim’s song, 기다리겠소(I’ll wait for you). It’s a song about the regret of broken love. The teller or Mr. Kim himself tries to send his swear of waiting to the lover who already has gone. Please, enjoy my performance and have a great weekend! 🙂

오늘도 김현식님의 노래를 불러 보았습니다. 88년 4집에 나온 ‘기다리겠소’입니다. 개인적으로는 가장 좋아하는 앨범입니다. 일단 구해 놓은 반주 파일들을 다 쓸 때까진 계속 김현식님의 노래로 이어가려고 합니다. 그럼 즐거운 주말 되시기 바라고, 전 다음 주에 또 다른 노래로 찾아뵙겠습니다. ^^

[Apion Cover] 겨울바다 (At a beach in winter)

Today’s cover song is another song of Hyunsik Kim, the legendary singer in Korea. In the song he was describing himself struggling with regrets and frustrations, I guess. Please, enjoy my performance. Thank you 🙂

김현식님의 겨울바다를 불러봤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

[Apion Photo] Fukuoka Tower

Fukuoka tower is a symbolic landmark in Fukuoka with the Yahuoku dome. It’s not that tall or big structure comparing other nation’s landmarks in the world, but it’s very stylish and pretty one, I think. If you come to Fukuoka for trip, I guess this is the one you must visit. How to get there? Here is the link of google maps. Please, enjoy my time lapse video and photos. Thank you.  🙂


[구라탕] 컨텐츠보다 더 중요한 것

<낚임 경고> ‘구라탕’은 저의 순수한 구라를 모아놓는 카테고리입니다. 제목은 뭔가 그럴싸 하지만, 본의 아니게 내용은 별 거 없을 수도 있는 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1차적인 원인으로는 제 내공이 모자라는 것도 있지만, 시각 차이로 인해 읽고 나서 별 소득이 없을 수도 있습니다. 포스팅을 통해 뭔가 반드시 얻어가야 하는 분들은 신중한 선택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언제나 어떻게 하면 안정적으로 수입을 올릴 수 있을까… 고민하고 앉아있는 아편입니다. ^^; 어제 찍어 온 사진들을 편집하다가 아까 잠깐 쉬든 동안에 문득 작은 깨달음을 얻게 되어 여기에 나누려고 합니다.

결론부터 말씀을 드리면, 수입 창출 기여도에 순위를 매겨보면, 컨텐츠는 한 3등 정도가 아닐까 하는 겁니다. 그럼 뭐가 1등이냐. 당연히 외부 화폐겠죠. 그건 저도 연관이 없으니 일단 제쳐두고, 오늘은 2등에 대해서 얘기를 좀 해보려고 합니다. 그 2등은 그럼 뭐냐, 바로 커뮤니케이션 능력이 되겠습니다.

우리… 혹은 저만 그런 걸 수도 있겠지만, 스팀잇이 컨텐츠를 ‘파는’ 곳이라는 생각을 하니까 자꾸 컨텐츠 생산이라는 화두에 매몰되는 거 같은데, 저도 2달 동안 나름 고민하고 노력해 본 결과가 이 정도라면, 컨텐츠는 스팀잇에서 수입 창출을 위한 기본 요소일 뿐이지, 핵심은 아니라는 거죠. 다시 말해서, 지금 현재 스팀잇에서 수입을 창출하려면 일단 컨텐츠 생산을 통해야 하지만, 실제로 수입을 만들고 지속성을 담보해 주는 건 컨텐츠가 아니라 커뮤니케이션 스킬이라는 겁니다.

물론 유명 작가들의 경우처럼 스팀잇에서 컨텐츠가 진짜로 팔리는 경우가 있습니다만, 그건 이미 그들의 컨텐츠가 어디서든 인정받는 가치를 확보했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고, 일단 극소수니까 또 제쳐 두겠습니다. 지금 전 저처럼 1일 1포스팅을 하면 언젠가 나도 포스팅당 100불씩 받는 작가가 될 수 있을 거라고 꿈꾸는 사람들 얘기를 하고 싶은 거니까요.

다시 본론으로 돌아와서… 그냥 현상적으로 보아 컨텐츠를 사고 파는 곳처럼 보일 뿐이지, 엄밀하게 스팀잇은 발행된 돈을 서로 서로 나눠갖는 시스템입니다. 컨텐츠를 만드는 노동이 어떤 가치를 만들어내어 그걸 교환하는 게 아니고, 거칠게 말하자면 그냥 샘 솟는 돈들을 컨텐츠를 매개로 주고 받고 한다는 거죠.

표현이 좀 우습지만, 제가 이해한 바로는 저게 스팀잇 시스템의 핵심이고, 그 핵심은 돈이 아니라 바로 권력입니다. 주고 받는 돈이 문제가 아니라, 주고 받을 수 있는 규모가 문제인 거고, 그 규모는 결국 시스템 안에서 권력으로 나타난다는 거죠. 이렇게 보면 현실 자본주의와 크게 다를 게 없는데, 한가지 재밌는 건, 여기선 아예 돈이 없는 사람에게도 쥐오줌 정도지만 그 권력을 나눠준다는 겁니다.

물론 1스팀 1표 시스템이기 때문에 정치적으로는 그 오줌들을 다 모아봐야 시스템 내에서 냄새를 풍기는 거 말고는 딱히 할 수 있는 게 없지만, 경제적으로 보면 얘기가 좀 달라집니다. 오줌들을 모아서 할 수 있는 게 있다는 거죠. 바로 몰아주기입니다.

실제로 그런 일들이 문제가 되기도 했었고, 엄밀하게 말하면 지금 제가 참여하고 있는 서너개의 커뮤니티도 궁극적으로는 지역이나 민족, 혹은 관심사등으로 모여 내부적으로 몰아주기를 하기 위한 목적이 크다고 할 수 있습니다. 전 규모와 정도의 차이일 뿐, 근본적으로 크게 다르지 않다고 봅니다.

뉴비들이 커지면 스팀잇이 활성화되고 그러면 고래들도 좋을 거라는 얘기는 많이 들었고, 저도 특별히 시시비비를 가릴 생각은 없습니다만, 제가 2달 동안 지켜본 바로는 21세기 현실 자본주의처럼 스팀잇도 피래미들이 고도의 단체행동을 하지 않는 이상, 피래미의 성장은 고래들의 성장에 큰 영향은을 주긴 어려울 거라고 봅니다. 스팀잇에서 피래미들을 그저 아주 작은 권력을 나눠가진, 심하게 얘기하면, 시스템 내의 피지배 계급일 뿐, 고래를 먹여 살리는 소비자가 아니니까요.

말이 좀 샜습니다만… 어쨌든, 스팀잇 안에서 살아남기 위해 가장 중요한 스킬은 그래서 “커뮤니케이션 스킬”이라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정치적인 생존은 다시 말씀드리지만, 고래가 되기 전엔 의미가 없는 것이고, 널려있는 스팀 중에서 하나라도 더 내 것으로 확보하려면, 컨텐츠가 아니라 커뮤니케이션 스킬로 그 돈들을 나에게 몰아줄 수 있는 인맥을 형성하는 게 중요하다고 보는 겁니다.

디스코드나 카톡, 텔레그램 등으로 서브 커뮤니티를 만들거나 참여해서 그 안에서 네트워크를 만들어 집중적으로 홍보를 하고 인맥을 만들면 보다 안정적으로 수입을 확보할 수 있다는 거죠. 팔로워 숫자는 별 의미 없다고 봅니다. 노출은 많이 되겠지만, 그건 말하자면, 기존의 노출 광고 방식이라고 봅니다. 직접 돈을 몰아줄 수 있는 사람들 10명이 혹시 보팅을 해 줄 지도 모르는 100명보다 나은 거 아니겠습니까.

정말 안타까운 건, 이 작은 사실을 깨닫는 순간, 이미 그 스킬이 제겐 가장 큰 약점이라는 사실을 제가 알고 있었다는 것입니다. ㅠㅠ 저도 이제 한국에서 꼰대라고 불려도 할 말 없는 나이가 되어버렸기 때문에, 더 이상 상황에 맞춰 저를 변화시키는 게 간단치 않거든요. 특히 돈을 벌기 위해 행동의 패턴을 바꿔야 하는 건 하고 싶지 않습니다. 그래서…

욕심을 줄이고 그냥 생긴대로, 마음 가는 대로 하기로 했습니다. 아마 관성 때문에 갑자기 사라지거나 하진 않겠지만, 일단 짱짱맨 관련 활동부터 줄이고, 점차 kr도 멀리할 거 같고, 다시 사진을 메인으로 노래 정도 덧붙이는 수준에서 스팀잇 활동을 이어나갈 거 같습니다. 당연히 스팀잇에서 생계를 해결하는 게 베스트 시나리오라는 설정부터 접어야겠지요. 다음 달부터 시작할 생활 일본어를 열심히 해서 단순 알바라도 할 수 있도록 하는 걸 목표로 삼고 스팀잇은 사이드 수준으로 유지해야 정신 건강에 도움이 될 거 같습니다.

결론이 좀 이상해졌는데, 어쨌든 컨텐츠 땜에 고민 많으신 분들은 제가 생각하기에 너무 고민 많이 하지 않으셔도 될 거 같습니다. 카톡이나 이런 데에서 사람들 사귀는 거 좋아하고 잘 하신다면 말이죠. 역시 사람들 사는 사회에선 잘 어울리는 게 중요한 거 같습니다. ^^

아내 오기 전에 저녁 준비를 위한 장을 보러 가야해서 여기서 줄이고 이따 밤에 사진 몇 장으로 또 찾아뵙겠습니다. 아, 이제 사진엔 kr을 안 쓸 예정이라 팔로우 해주신 분들만 뵙겠네요. 그렇다고 팔로우 해주실 필욘 없구요. ^^;; 모두들 편안한 저녁 되시길 바랍니다. ^^

사진은 어제 찍은 거 중에서 예선 탈락 한 거 중 하나 투척하고 갑니다. ^^

[구라탕] 창작과 노동

짱짱맨 단톡방에 올라온 링크를 타고 들어 갔다가 본 글 때문에, 주말엔 걍 멍하게 쉬려고 했던 계획을 잠깐 유보하고 이거 하나만 적기로 했습니다. ^^;;

그 글을 쓴 사람과 토론은 물론이고 엮이는 것도 피하고 싶은 생각이 들지 않아서 댓글 대신 따로 적는 거라, 인용도 링크도 모두 안 하겠습니다. 간단히 내용만 요약하면, 스팀잇에선 창작자들이 수익을 얻을 수 없다는 나름의 결론을 내린 글인데, 그 근거가 명확해야 뭔가 관심도 가고 흥미도 생기고 그 글을 놓고 고민도 하고 할텐데, 그렇지 않으니 그냥 오늘 구라탕의 주제를 끌어낸 단초 정도로만 생각하려구요.

창작과 노동이라고 제목을 붙여봤는데요, 우선 이 두가지에 대한 제 개념부터 정리를 해야겠지요.

  • 창작 : 새롭게 무언가를 만들어내는 과정이나 활동
  • 노동 : 보수를 얻기 위해 생산에 참여하는 활동

이 두 주제가 워낙 범위가 넓기 때문에 생각들이 조금씩 다르겠지만, 전 큰 틀에서 위와 같다고 보고, 생각을 전개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창작과 노동의 관계는 어떻게 보아야 할까요. 전 인간의 활동이란 점만 빼면, 둘 사이에 큰 연관성은 없다고 봅니다. 목적이 다르기 때문이죠. 물론 현실적으로는 두가지 활동이 뒤섞여있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좀 혼동이 될 여지가 있지만, 그렇다고 둘이 합성이 되어 뭔가 새로운 개념이 나오는 건 아니라는 거죠.

어느 활동에 더 촛점을 맞추느냐에 따라, 창작을 하는 노동자 혹은 노동을 하는 창작자가 될 수는 있어도 그 두가지를 혼동할 이유는 없다는 겁니다. 예를 들어 작가가 글을 쓰는 과정은 창작이지만, 그 목적이 작품을 팔아 생계에 필요한 돈을 조달하는 거라면, 그는 노동을 하는 창작자인 것이고, 만약 방송에 필요한 대본을 쓰기로 방송국과 계약한 작가는 당연히 창작을 하는 노동자가 되는 겁니다.

특히 한국 사회에선 이 두가지를 의도적이란 생각이 들 정도로 혼동을 해서 ‘창작’은 ‘순수’와 연결이 되고, ‘순수’는 ‘무보수’와 연결이 되는 경우가 많은데, 그래서 방금 말씀드린 방송작가라던가, 영상 제작자, 디자이너 등 창작의 요소가 과정 중에 포함될 수 밖에 없는 노동자들의 착취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다고 봅니다.

창작은 당연히 돈으로 판단하기 어려운 문제이지만, 그 활동을 노동이라고 보면 그리 어렵지 않게 계량화 할 수도 있고, 적정한 보상 수준을 정할 수도 있기 때문에 현실 속의 활동에 두가지 요소가 섞여있다고 해서 구분을 모호하게 할 이유가 없다는 것입니다. 정리하면, 내가 창작을 하던 복사를 하던 뭘 하던, 그 목적이 돈이라면, 그건 노동으로 보고 가격을 정하든 보수를 정하든 해야 한다는 겁니다.

제가 지난 글에서도 말씀을 드렸지만, 부자가 되는 방법으로써 ‘창작’은 그리 현명한 선택이 아닙니다. 창작 활동 자체가 보수나 보상과는 관계가 없는 활동이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새롭게 뭔가 만드는 건 남이 만든 걸 쓰는 것과 비교해서 당연히 투입하는 자원이 많아지기 때문에 흔히 얘기하는 ‘가성비’가 나빠지기 때문입니다.스팀잇처럼 당장 다른 방법이 없다면 모를까, 현실 세계에선 굳이 돈이 목적이라면, 창작을 하겠다고 고집할 필요가 없다는 겁니다.

맨 처음에 언급한 그 글에서 그나마 채택 가능한 주장은 스팀잇에선 ‘창작’엔 관심이 없다고 하는 부분인데, 이건 이미 백서에서도 밝히고 있는 내용이지만, 스팀잇에선 포스팅에 대한 보상을 노동에 대한 댓가로 보지, 창작품에 대한 가치 평가라고 보고 있지 않습니다. 다시 말해, 여기는 포스팅을 하는 노동을 평가 받는 곳이지, 작품을 사고 파는 갤러리가 아니라는 거죠.

즉 우리가 스팀잇에서 수익…이 아니라 정확하게 얘기하면 ‘수입’을 얻기 위해선 ‘노동을 하는 창작자’보다는 좀 더 적극적으로 ‘창작을 하는 노동자’가 되어 보상을 위해 일을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수입을 만들 수 있는 방법이 ‘내가 직접 만든 컨텐츠’ 밖에 없는 현재로선 말이죠. 그나마 다행인 건, 다시 말씀드리지만, 컨텐츠의 퀄리티를 보고 보상이 이뤄지는 시스템이 아니라는 점입니다.

다시 말해, 컨텐츠 제작 혹은 창작 노동에 대한 보수는 컨텐츠 제작 능력과 별개로 기대할 수 있다는 거죠. 단, 그 보수가 월급처럼 보장된 것이 아니라서, 우리가 현실 속에서 임금 노동자나 자영업 노동자로서 원하는 바를 얻기 위해 자본가 혹은 소비자들과 끊임없이 밀당을 해야 하듯, 여기서도 다양한 방법을 강구해서 그 보상을 얻어내야 한다는 점을 간과해선 안 된다고 봅니다. 그렇게 따지면, 현실 자본주의 세계와 크게 다를 것도 없고, 특히 더 나쁠 것도 없구요.

어떻게 보면, 셀봇처럼 자신이 스스로에게 보상을 줄 수 있는 기능은 현실 자본주의보다 진일보한 면이란 생각도 듭니다만, 어쨌든 누구에게나 컨텐츠를 생산한다는 게 그렇게 간단한 일이 아니기 때문에 결국 표절이나 절도를 통한 시스템 악용은 끊이지 않을 것이고, 궁극적으로 커뮤니티 발전을 막는 부담으로 작용할 거라는 생각이 들기 때문에, 예전에 올린 글에서도 밝혔지만, 그래서 전 실물거래를 비롯해 서비스 제공처럼 수입을 만들 수 있는 다양한 방법들이 활성화 되었으면 좋겠다는 입장입니다.

그리고 그 상태가 되기 전까지는 아직 스팀잇을 본격적인 하나의 생태계라고 말하긴 어려울 거 같기 때문에 현실 세계의 잣대를 막바로 가져다 들이대면 이상한 점이 한 두 개가 아닐 거라고 생각하게 되었고, 우선은 활동 자체에 대한 가치는 스팀잇이 더 커지고 안정적이 되면 내부의 기준으로 평가하면 될 것이고, 지금은 내 노동에 대한 1차적인 보상에 촛점을 맞추어 활동을 전개하는 게 합리적이란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건 현실이나 가상이나 변할 이유 없는 원칙일테니까요. ^^;;

오늘 구라탕은 여기까지 입니다. 모쪼록 남은 주말 즐겁게 보내시기 바라고, 마지막으로 그제 나갔다가 찍은 사진 하나 올립니다. 제가 처음에 이주하려고 했던 오키나와보다는 덜 하지만, 그래도 남쪽이라고 지난 여름, 자전거 주차장에서 만나는 엄청 큰 거미들 땜에 식겁할 때가 많았는데, 한동안 안 보니까 또 궁금해지더군요… ㅋㅋ 그러다 드디어 그제, 제 자전거 안장에서 거미 한 마리를 다시 만났습니다. 날이 확실히 풀려가고 있는 거 같네요. 풀리는 날씨처럼 고민들도 술술 풀리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참고로 이 사진은 작품으로 찍은 건 아니라서 그냥 묻힐 예정이었는데, 이렇게라도 찍고 편집한 ‘노동’에 대한 보상을 받기 위해 올리기로 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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